2009년. 별이 지는 한해.

지지자도 아니였고. 그에게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모두 있었다고 보지만.

그래도 그는 거인이였다.

하나의 가치의 매진한 사람이 두명이나 죽는것을 보면서 현재에 씁쓸함을 느끼게 되는것은 나만의 감성은 아닐것이다.

이제는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이 세대는 시대가 바뀌는 시점에 서 있다는걸.




P.S : 이제 이것으로(원하지 않았겠지만) 진보측에서 나올수 있는 빅 카드중 2개가 나왔다.

이래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더 이상 기대할수 없는것이 아닐까.

by 黑月_社 | 2009/08/19 06:28 | 트랙백 | 덧글(6)

비정기 연재 둔성 이야기

던파이야기 10.5 - 알프라이라의 검성(킬리만자로의 표범을 개사해보았습니다)

...허리가 꺾이는것 같은 충격이군.

일단 전원 사진을 한방 찍고.

와우를 접고나니 사간이 왕창 남아서(거기다 요즘 일도 없고) 던파를 하고 있다.

어느새 버석.넨마.엘마. 렌저. 검성 이 만렙이 되었고 나머지 애들 업을 하자니 탈력이 걸려서 일단 가볍게 포기중(언제 다시 업을 할지는 모르겠다. 도적도 나온다고 하니)

그래서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이 친구다.
둔기+광검 마스터리의 검성.

...많이 자제한거다.

이 친구는 53까지는 올마스터리를 찍은 검성이였다. 물론 그때는 검성 상향 이전인지라 파플은 상상조차 못했고. 둔기마스터리로 솔플을 돌리고 돌리고 또 돌려서 렙업을 했다.

...얼마나 심한 경우들이 있었나 하면 둔기를 들고 파티 신청을 하면 안 받아주다가도 광검을 들면 신청을 받아주는 경우라거나 둔기로 교체하는게 보이기만 해도 강퇴라거나(...)

하여간 우여곡절을 뚫고 만렙을 찍고나니 이계를 가려해도 파티를 안 받아줘 연금생활자가 되었더니 사람들이 저런 노래를 지어서 던진다...신이시여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하여간 오늘도 건강히 카인섭을 달리고 있다.

by 黑月_社 | 2009/08/05 03:24 | 리뷰 | 트랙백 | 덧글(5)

COCCO - 水鏡





상당히 간만에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기분인데.

뭐 하여간. 이번에 소개할 곡은 cocco의 水鏡.

말이 필요없는 명곡.

지금의 자연보호 뮤지션 cocco만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놀라운 일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떄의 cocco가 더 좋다.


가사는 클릭해서.

by 黑月_社 | 2009/08/03 18:29 | 트랙백 | 덧글(4)

결국 이글루가 스킨을 수정해주지 않아서.

스킨 교체.

원래 스킨에 상당히 애착이 많았는데. 수정 안 해주면 어쩔수 없지.

by 黑月_社 | 2009/07/07 19:0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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