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이야기 : 이봐. 나는 보트위라고!

배매를 키우던 도중 배매상향안이 나와서 갑자기 양산이 된 야시로입니다.

렙도 되었겠다. 개념이 언인스톨 당한 공팟파티원들이 다 죽고 저 혼자 혈옥킹을 잡는도중 뭔가 편지가 왔습니다.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라는 기분으로 플레이 하던 저는 맵이 끝나고 파탈.

그리고 편지함을 열었습니다.


예. 이런 편지가 왔더군요.

던파 메인홈에서도 하는 광고죠. 이건 해킹을 이끌어내기위한 낚시입니다.

하지만 모처럼 온 미끼를 이대로 버리기도 미묘한 순간.

저는 이렇게 대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대로 한글로 떄려보시면 될껍니다.

에이. 설마. 저렇게 쓰시는분은 없겠죠.

낚시는 엮으로 낚아주는것이 즐거운 던파라이프.

by 黑月_社 | 2009/10/31 12:57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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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9/10/31 13:13
그런의미에서 아라드는 풰이크고 사탑가시죠
http://blog.naver.com/mister1315/120080500698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10/31 14:13
아 좀 쩌는데?
Commented by Lainworks at 2009/10/31 17:41
야시로어
근데 저 비싼 셋을 다맞추다니 재벌님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10/31 20:12
오우. 아바타라면 강탈한 물건이지. 방어구라면 25만 골드의 초 저렴한 증오셋이라네.
Commented by NAIN at 2009/10/31 20:34
I`m on a boat !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11/01 19:15
육지X까!
Commented by 김사츄 at 2009/11/01 00:15
밥은 먹고 다니나...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11/01 19:16
사는게 힘이 드네요
Commented by Multani at 2009/11/05 22:33
I`m on a NICE boat !
Commented by 八神_人 at 2009/11/1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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