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던파 이야기 : 이봐. 나는 보트위라고!
배매를 키우던 도중 배매상향안이 나와서 갑자기 양산이 된 야시로입니다.
렙도 되었겠다. 개념이 언인스톨 당한 공팟파티원들이 다 죽고 저 혼자 혈옥킹을 잡는도중 뭔가 편지가 왔습니다.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라는 기분으로 플레이 하던 저는 맵이 끝나고 파탈.
그리고 편지함을 열었습니다.

예. 이런 편지가 왔더군요.
던파 메인홈에서도 하는 광고죠. 이건 해킹을 이끌어내기위한 낚시입니다.
하지만 모처럼 온 미끼를 이대로 버리기도 미묘한 순간.
저는 이렇게 대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대로 한글로 떄려보시면 될껍니다.
에이. 설마. 저렇게 쓰시는분은 없겠죠.
낚시는 엮으로 낚아주는것이 즐거운 던파라이프.
# by | 2009/10/31 12:57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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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비싼 셋을 다맞추다니 재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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