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기 연재 둔성 이야기

던파이야기 10.5 - 알프라이라의 검성(킬리만자로의 표범을 개사해보았습니다)

...허리가 꺾이는것 같은 충격이군.

일단 전원 사진을 한방 찍고.

와우를 접고나니 사간이 왕창 남아서(거기다 요즘 일도 없고) 던파를 하고 있다.

어느새 버석.넨마.엘마. 렌저. 검성 이 만렙이 되었고 나머지 애들 업을 하자니 탈력이 걸려서 일단 가볍게 포기중(언제 다시 업을 할지는 모르겠다. 도적도 나온다고 하니)

그래서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이 친구다.
둔기+광검 마스터리의 검성.

...많이 자제한거다.

이 친구는 53까지는 올마스터리를 찍은 검성이였다. 물론 그때는 검성 상향 이전인지라 파플은 상상조차 못했고. 둔기마스터리로 솔플을 돌리고 돌리고 또 돌려서 렙업을 했다.

...얼마나 심한 경우들이 있었나 하면 둔기를 들고 파티 신청을 하면 안 받아주다가도 광검을 들면 신청을 받아주는 경우라거나 둔기로 교체하는게 보이기만 해도 강퇴라거나(...)

하여간 우여곡절을 뚫고 만렙을 찍고나니 이계를 가려해도 파티를 안 받아줘 연금생활자가 되었더니 사람들이 저런 노래를 지어서 던진다...신이시여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

하여간 오늘도 건강히 카인섭을 달리고 있다.

by 黑月_社 | 2009/08/05 03:24 | 리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샛별 at 2009/08/05 09:23
전 그냥 그래서 솔플만 돕니다.
대성과 광성은 받아주고 소성은 의외로 받아줌.
둔성,도성 지못미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08/05 17:53
오오 카인섭 유저시군요. 대성도 은근히 안 받아주던데요. 소성은...신기한거 봤다- 라는 기분으로 받아주는거 아닐까요.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NAIN at 2009/08/06 00:52
오오 끝없는 방황길 오오 지친 네(?) 모습 오오 그것은 외로움
Commented by 八神_人 at 2009/08/06 02:09
IRC 안되는 지금 길드에 사람이 없으면 연락하거나 길갑할 방법은 없는건가?
Commented by NAIN at 2009/08/07 01:52
八神_人 // ddos.hanirc.org로 시도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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