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CO - 水鏡





상당히 간만에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는 기분인데.

뭐 하여간. 이번에 소개할 곡은 cocco의 水鏡.

말이 필요없는 명곡.

지금의 자연보호 뮤지션 cocco만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놀라운 일면일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떄의 cocco가 더 좋다.


瑠璃色の波を卷いて

生生しいぬくもりは

靜かに呼び合い

面影は夕立ちのように

汚れないのは屆かないから

犯した日日まで美しいだけで

あなたの歌が

きこえないように耳をふさいだ

あなたの指がしみついたままで

上手に步けるはずもないのに

わたしは何處へ?

笑ってとあなたは言う

赤い靴で踊ってとささやく

それでも紫陽花は死んでしまった

疼きだすのは健氣な肌で

傷んでいくのは懷かしい景色

あなたの歌が

きこえないように耳をふさいだ

あなたの指がしみついたままで

上手に步けるはずもないのに

わたしは何處へ?

あなたの歌が

きこえないように耳をふさいだ

あなたの指がしみついたままで遠くへ

からまる舌を

切り落としたのはあなたじゃなくて

もつれた腕に爪を立てたのは

今さら水面に歪む影

さぁ わたしは何處へ?


 

by 黑月_社 | 2009/08/03 18:29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9/08/03 21:52
매너염...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08/04 03:53
빠나나 / 나는 언제나 매너로 무장한 신사임.
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9/08/04 14:10
세상에 많은 신성기사가 있지만 매너로 무장한 신성기사는 본 기억이 없음(위험발언)
Commented by 黑月_社 at 2009/08/04 23:08
빠나나/난 바퀴가 아닌 주술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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