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8일
언제나 록온 되어있다고는 생각햇는데 말이지. 일단 주제어 바톤이라는군.
키워드는 [상실or결여].
보낸건 휴프... 나중에 술을 사라.
최근 생각하는 [상실or결여]
상실이나 결여라고 해도 말이지. 뭘 잊어버렸고. 뭐가 빠져있는지 내 자신이 본다고 해서 정확하게 보이는건 아니겠지.
요즘 들어서 느끼게 되는건 감정의 결여.
사람들과 감정을 쉽게 공유하기 힘들다. 사람들이 웃는 부분에서 웃음의 포인트를 잡지 못한다던가. 슬퍼하고 화내는 부분에서도 그것을 못 받아낸다던가. 본래도 그런 부분은 있었지만 조금 더 깊다는 느낌?
다른 의미로는 의욕의 상실이 있겠지만. 이건 다시 태워올릴수 밖에는 없겠지.
이 [상실or결여]에는 감동-
감동이라...
잃어버리다. 빠지다. 라는 말에는 "그래선 안된다"라는 뜻이 내포되어있지. 그런 이유라면 나는 어떤 상실에도. 어떤 결여에도 감동할수 없다.
직감적 [상실or결여]
5월의 봄에서 다시는 이어지지 않을 갈림길.
좋아하는 [상실or결여]
위의 감동에 대한 대답과 마찬가지다. 사라진것도 빠진것도 자신의 일부라면 팔을 떼어주면서 웃는 M적인 성격은 가지고 있지 않아.
이런 [상실or결여]은 싫다.
강제되는 형태라면 거절이다. 무언가를 잊고 싶지 않고. 그래도 잊어야한다라면. 그 정도의 버튼은 자신의 손으로 누르는것이 사라지는것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세상에 [상실or결여]이 없었다면.
지금 사람이 살아있을 수 없겠지.
사람이란 자신에게 괴로운건 기억의 뒷편으로 묻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
나 자신조차도 저것들을 부정하고 잇지만 어디선간 상실하고 결여된것이 있겠지.
키워드 전송 추가.
레인군에게 [사춘기]로 바톤을 전송.
보낸건 휴프... 나중에 술을 사라.
최근 생각하는 [상실or결여]
상실이나 결여라고 해도 말이지. 뭘 잊어버렸고. 뭐가 빠져있는지 내 자신이 본다고 해서 정확하게 보이는건 아니겠지.
요즘 들어서 느끼게 되는건 감정의 결여.
사람들과 감정을 쉽게 공유하기 힘들다. 사람들이 웃는 부분에서 웃음의 포인트를 잡지 못한다던가. 슬퍼하고 화내는 부분에서도 그것을 못 받아낸다던가. 본래도 그런 부분은 있었지만 조금 더 깊다는 느낌?
다른 의미로는 의욕의 상실이 있겠지만. 이건 다시 태워올릴수 밖에는 없겠지.
이 [상실or결여]에는 감동-
감동이라...
잃어버리다. 빠지다. 라는 말에는 "그래선 안된다"라는 뜻이 내포되어있지. 그런 이유라면 나는 어떤 상실에도. 어떤 결여에도 감동할수 없다.
직감적 [상실or결여]
5월의 봄에서 다시는 이어지지 않을 갈림길.
좋아하는 [상실or결여]
위의 감동에 대한 대답과 마찬가지다. 사라진것도 빠진것도 자신의 일부라면 팔을 떼어주면서 웃는 M적인 성격은 가지고 있지 않아.
이런 [상실or결여]은 싫다.
강제되는 형태라면 거절이다. 무언가를 잊고 싶지 않고. 그래도 잊어야한다라면. 그 정도의 버튼은 자신의 손으로 누르는것이 사라지는것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세상에 [상실or결여]이 없었다면.
지금 사람이 살아있을 수 없겠지.
사람이란 자신에게 괴로운건 기억의 뒷편으로 묻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다.
나 자신조차도 저것들을 부정하고 잇지만 어디선간 상실하고 결여된것이 있겠지.
키워드 전송 추가.
레인군에게 [사춘기]로 바톤을 전송.
# by | 2006/09/28 04:51 | 트랙백(1)





제목 : 키워드 지정문답 - 사춘기
언제나 록온 되어있다고는 생각햇는데 말이지. 일단 주제어 바톤이라는군. By 오야시로 닥치고 어택땅을 할 목적으로 들어온 문답이라, 되도록이면 농 없이 가게 될것 같습니다. 이히히 최근 생각하는 『사춘기』 굉장히 유명한 낚시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부분......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