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언제나 유지되는 방명록.

by 黑月社 | 2009/12/31 09:44 | 방명록 | 덧글(59)

던파 이야기 : 이봐. 나는 보트위라고!

배매를 키우던 도중 배매상향안이 나와서 갑자기 양산이 된 야시로입니다.

렙도 되었겠다. 개념이 언인스톨 당한 공팟파티원들이 다 죽고 저 혼자 혈옥킹을 잡는도중 뭔가 편지가 왔습니다.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라는 기분으로 플레이 하던 저는 맵이 끝나고 파탈.

그리고 편지함을 열었습니다.


예. 이런 편지가 왔더군요.

던파 메인홈에서도 하는 광고죠. 이건 해킹을 이끌어내기위한 낚시입니다.

하지만 모처럼 온 미끼를 이대로 버리기도 미묘한 순간.

저는 이렇게 대응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대로 한글로 떄려보시면 될껍니다.

에이. 설마. 저렇게 쓰시는분은 없겠죠.

낚시는 엮으로 낚아주는것이 즐거운 던파라이프.

by 黑月_社 | 2009/10/31 12:57 | 트랙백 | 덧글(10)

9.22 단상.

날개?

그런건 필요없어.

가야할곳은 천국이 아니니까.

by 黑月_社 | 2009/09/22 05:18 | 짧은 글 | 트랙백 | 덧글(0)

그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2pm 사태(?)를 보면서 드는 두려움

개인적으로는 뭘 그리 얻어맞을게 있는가. 라는 의문점이 있지만 그건 넘어가자. 지금 말하려는 주제랑은 거리가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누군가와 키배를 했다고 하자. 다행히도 당신은 말빨이 있고. 상대방을 누를수 있는 우위에 있으며. 이 싸움은 당신의 승리로 굳어지는거 같다.

그런데 몇년전에 너무 힘들어서 "이 빌어먹을 한국" 이라고 한마디 쓰고. "이따위 나라 망해버려라"라고 써놓은게 그 사람의 눈에 들어갔다고 하자. 과연 그 사람은 이걸 어떻게 이용할까?

물론 1차적인 발견자의 차이는 있겠지만. 지금 이 상황은 조금 더 유명해서 생긴것일 뿐이고. 그 누구에게나 떨어질수 있는 재앙이라는거다.

과연 당신은 당신에게 이런 날벼락(?)이 떨어지더라도 그렇게 쿨하게 있을수 있을까. 자아비판이 가능한가? 그렇다고 하면 일종의 성인에 가까운 존경해야할 사람이다. 혹시 있다고 하면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숨어서 던진 돌에 사람이 죽는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언제 당신이 그렇게 죽을지 모른다.

말이 나왔으니 한가지 더 말해보자.

언제부터 그렇게든 애국심에 투철했는가?

그 애국심을 투표로 돌렸다면 적어도 지금 MB가 추고 있는 춤에 휘말리지는 않았을것을.

누구를 욕하기 위해 가지고 있어야하는 애국심이라면 그런건 개가 잘 먹는다. 개는 잡식이거든.


by 黑月_社 | 2009/09/12 23:45 | 毒說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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