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방명록입니다-
언제나 유지되는 방명록.
# by | 2009/12/31 09:44 | 방명록 | 덧글(54)

# by | 2009/06/28 12:55 | 리뷰 | 트랙백 | 덧글(5)
From SideShia
■ 우선, 「세크」님 과의 관계는?
나는 야겜을 기다리지만 그는 야겜을 미루는 사람임.
■ 첫 만남은?
S넷에서 야겜네타를 하고 있었던거 같다....정확한 기억은 나도 없다.
■ 「세크」님은 여성? 남성?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이 아닌거같기는 한데 뭐라고 집어서 말할수도 없다. 미확인생물쾌감.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사람이 아닌거 같다니까. 하지만 인간은 굉장한 동물인지라 대화만 통하면 커뮤니케이션이 됩니다. 예.
■ 당신이 본 「세크」님의 장점을 3개.
내가 노린 게임과는 교집합이 잘 없다. 이것이 무엇보다도 매력적인거 같다.
■ 당신이 본 「세크」님의 단점을 3개
가끔 의도하지 않은곳에서 감정이 터지는걸 보는데. 그것도 하나의 맛이지.
■ 「세크」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검은색이외에 상상이 안 되긴 하는데 나랑은 틀린 검은색인거 같다.
■ 동물로 비유하면?
너구리...이긴 한데. 역시 정확히 판단은 안 된다.
■ 당신이 볼 때 「세크」님은 인기 있을거 같아?
잘 어울린다.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그것이 인기의 기반일꺼라고 본다.
■ 「세크」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성우네타로 밤새 토킹한다거나 이상한 달려☆있어 물을 줘서 나에게 두통을 유발시키는것이 현재진행형인 추억이군.
■ 싸웠던 적은?
제가 좀 평화주의자라 그런거 없습니다....
어서 그 의혹의 시선을 거둬.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키즈아토 정시발매
키즈아토 정시발매
키즈아토 정시발매
키즈아토 정시발매
(무한반복)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세크 : 제발 연기만 안 되도록(ry
시하 : 걱정마 언젠간 엘마가 나올거야 모니터에서.
폴리 : 요즘 낚시가 재미있어보이던데 난 너를 낚아보겠다
매니악 : @집은 다 꺴냐.
에니그마 : 전방 촉수남.
수박 : 간만에 한번 보자 수박의 센스
윈드형 : 바블떄는 가끔 쉬어가는것도 좋죠.
윤모군 : 요즘 자주 못 봤지. 간만에 커뮤니케이션을 해보세나.
레인 : 가끔은 생존신고해.
휴프&린느 : 가금은 포스팅 하고 살자(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요르다(크루루) : 우리는 진솔한 대화를 (주먹으로)나눌필요가 잇다고 생각함.
백합 : 쓰시죠 죽기 1호.
# by | 2009/06/23 22:41 | 自爆卍談 | 트랙백(4)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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